메뉴 건너뛰기

⛧ 문의전화 : 051-440-3333
⛧ 부산YMCA 아기스포츠단 문의전화 : 051-440-3343~4
※ 현재 부산YMCA 법인에서는 수영장을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 문의전화 : 051-440-3333
⛧ 부산YMCA 아기스포츠단 문의전화 : 051-440-3343~4
※ 현재 부산YMCA 법인에서는 수영장을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시민권익센터 공지사항

 

시민권익센터의 공지사항

시민권익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생명과 평화를 위해 일하는 현장, 부산YMCA!
시민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센터에서 주요사항을 공지합니다.
조회 수 10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라도 섬에 선원으로 팔려가 노역에 시달렸던 부산역 노숙인이 공익 소송(본보 지난해 2월 11일 자 8면 등 보도)을 통해 4년 가까운 노동의 대가 일부를 받을 길이 열렸다.
 
부산지법 민사1단독 이영욱 부장판사는 전남의 한 섬 꽃게잡이배 선원으로 일했던 김 모(31) 씨가 선주 장 모(58) 씨와 브로커 한 모(60) 씨를 상대로 낸 임금 등 소송에서 장 씨는 김 씨에게 3년 8개월 동안의 미납 입금과 퇴직금 4600만여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판결문과 부산 YMCA 시민권익센터, 실직노숙인조합에 따르면 김 씨는 한 씨의 꾐에 빠져 2014년 4월 전남 영광군 낙월도에서 장 씨의 꽃게잡이배를 탔다.

김 씨는 이후 배에서 내리려 할 때마다 장 씨가 그동안 숙식과 옷값, 속칭 '시꾸미'를 갚으라고 강요해 번번이 계약을 연장했다고 했다. 이렇게 4년 가까이 노동력을 착취당했지만 2015년 12월 장 씨가 남은 임금이라고 준 돈은 50만 원에 불과했다.

김 씨는 부산 YMCA 시민권익센터의 도움으로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 장 씨의 지속적인 폭행과 폭언으로 인한 부상과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 명목을 더해 7500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최혜규 기자 iwill@


부산일보 2017.8.23.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부산YMCA 시민중계실 상담 재개 2020.05.22 1391
공지 시민중계실 외국인소비자 상담안내 (Foreign Consumer Counselling Notice) file 2019.10.02 1150
54 시민운동의 시각으로 바라본 "북항 재개발 산업" file 2021.11.11 1119
53 제 2회 New 시민논단 " 부산시 부동산 정책에 공개념을 토스하다." file 2021.07.21 1047
52 시민권익센터(시민중계실) 상담안내 file 2021.03.18 960
51 2019년도 바보나눔사업 중간평가단이 방문하셨습니다. file 2019.03.18 776
50 2019년도 찾아가는 법률상담 안내 포스터 file 2019.03.15 865
49 구평종합사회복지관과 시민권익센터 협약식을 하였습니다. file 2019.03.15 752
48 2019년도 3월 시상회 월례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file 2019.03.15 732
47 '바보의 나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실무간담회 개최 file 2019.03.14 705
46 부산YMCA 제 74차 정기총회 감사패 전달식 file 2019.03.14 754
45 2018년 시민법률아카데미 "노년의 삶을 설계하라" 안내 file 2018.10.29 825
44 [소송구조]다단계 건강보조식품 사기 피해 구조 2018.10.17 1193
43 2018년도 찾아가는 법률상담 file 2018.10.17 795
42 부산대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봉사 file 2017.12.26 1274
41 [소송구조]국제결혼사기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2017.11.17 1344
40 2017년 시민법률아카데미를 마치며 file 2017.09.29 1090
39 부산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와 협약식 file 2017.09.21 1041
» [기사]섬팔려간 부산역 노숙인 체불임금 청구소송 승소 2017.09.12 1015
37 [기사] 부산 YMCA, 시민법률아카데미 개설 file 2017.08.21 1095
36 부산대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봉사 file 2017.07.26 1104
35 2017 찾아가는 법률상담 진행 상황 file 2017.07.04 178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